709K, 출처 Pixabay 차가운 아주 차가운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 오후에 친절한 진호씨가 반월동 세움펠리피아3차 정보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5월5일 어린이날이였죠~ 우리님들은 고사리같은 아이들과 함께 좋은시간 보내셨을까요?

저희 두아들은 중2, 초6이라서 아빠, 엄마를 귀찮게(?)하지 않아서 주변을 돌아보고(임장이라고 하죠..ㅋㅋ)왔어요.

그런데 말입니다~아~ 반월동 세움펠리피아3차 옆을 지나다가 뜨아~ 뭔가가 멀리서 보이지 않겠어요.. 이럴땐 천리안이 되는건..

직업의식때문일까요..ㅋㅋ 무조건 차를 돌려 주차를 하고 전력질주 달려갔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세움3차를 기다리시는데 모집공고는 나오지않고 모든 일정이 연기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조그만한 정보라도 얻기위해 그앞을 지날때마다 기웃기웃했어요..

우리님들을 위해서요..(제맘 다 아시죠?

^^) 저 멀리 주차된 제 차가 보이는 군요.. 마음이 급해서 학교앞이지만 공휴일인 관계로 주차를 하고 달려갑니다.

지...